[속보] 문재인 대통령, 노 전 대통령 이어 10년만에 6·10항쟁 기념식 참석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6-10 11:48
입력 2017-06-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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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10년 만에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우리 사회의 모든 발전과 진보는 6월 항쟁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는 6월 항쟁의 정신 위에 서있다”면서 “더 넓고, 더 깊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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