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김이수 후보자’…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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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6-08 16:00
입력 2017-06-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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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만의 만남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왼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씨의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사죄하는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오른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석에 참석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배용주 씨를 찾아가 사죄하고 있다. 연합뉴스 -
40여년만의 만남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왼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씨의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사죄하는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오른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배 모씨의 두 손을 잡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고개숙인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기사 배용주씨의 두손을 잡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40여년만의 만남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왼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씨의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고개숙인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김모씨의 두손을 잡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고개숙인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배모씨의 두손을 잡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저 ”김이수입니다”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왼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운전기사 배용주씨에게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형판결 내린 버스기사에 사죄하는 김이수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오른쪽)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석에 참석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배용주 씨를 찾아가 사죄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5.18 광주항쟁 당시 사형판결을 내린 버스 기사 김모씨의 두손을 잡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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