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작년 책 수익 11억원…미셸 오바마 애플 WWDC 연설

김미경 기자
수정 2017-06-06 22:32
입력 2017-06-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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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던 버니 샌더스(왼쪽) 상원의원이 지난해 책 판매로만 100만 달러(약 11억원) 안팎의 수익을 올렸다고 미 지역언론 세븐데이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오른쪽)는 이날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된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 참석, 6일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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