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차남 김현철, 민주당 입당
수정 2017-06-01 02:56
입력 2017-05-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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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 교수는 대선을 앞둔 지난 4월 “문재인 후보만이 민주화 전통의 맥을 잇고 영호남의 진정한 화합과 이 사회에 만연한 각종 갈등과 분열을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문재인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6-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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