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게임 때문에 부모 꾸중 들은 초등생 숨진채 발견
수정 2017-05-31 10:14
입력 2017-05-31 10:14
A군은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군 부모는 경찰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지 말라고 꾸중을 했는데 마음이 상했던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스스로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