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빅데이터로 감염병 차단… 케냐 통신사와 확산방지 협약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5-30 23:38
입력 2017-05-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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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KT와 사파리콤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문자메시지(SMS) 발송 시스템과 빅데이터 구축에 협력한다. 양사는 케냐 보건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협조를 받아 로밍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국형 감염병 확산 방지 모델도 만든다.
또 KT는 사파리콤에 관련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지원과 함께 컨설팅을 해 준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5-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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