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열흘 만에...서울역 고가 공원서 외국인 투신 사망
박영주 기자
수정 2017-05-30 10:36
입력 2017-05-30 10:2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올라가 있는 A씨를 본 시민이 ‘서울로 7017’에 배치된 경비원에게 알렸고, 경찰과 통역을 돕는 시민까지 나서 그를 달랬지만 투신을 막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목격자 등을 상대로 투신 경위와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개장한 지 열흘이 된 서울로 7017에는 전날까지 총 83만 5200명에 달하는 시민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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