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문빠는 나라 망치는 깡패집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28 16:03
입력 2017-05-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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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열성 지지자들을 비난했다.
연합뉴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는 “문재인씨, 그런 폭력배들을 거느리고 있으니 좋습니까?”라며 “대통령이라고 코스프레라도 하려면 나라 전체의 미래를 생각해야지, 함게 가자는 등 위선적인 말장난 그만 하시지요. 댁의 이름은 천추에 남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정 대표는 연일 문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연일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27일에는 “문재인에 환호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 될 자격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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