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 지명 이후에 증여세 납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27 10:02
입력 2017-05-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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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강 후보자가 지명된 이후에 수백만원의 증여세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지난 21일이다.
지명 이틀 뒤에 두 딸이 증여세를 납부한 것이다.
두 딸은 공동명의로 경남 거제시 동부면에 있는 1억 6000만원짜리 2층 단독주택을 갖고 있다.
외교부는 “신상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일괄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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