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전 KBS 사장, 경기대 신임 총장에
수정 2017-05-26 16:40
입력 2017-05-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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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가 총장 공석 2개월 만에 김인규 전 KBS 사장을 신임 총장으로 26일 선출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총장에 선출되려면 이사회 7명 중 5명 이상의 표를 얻어야 한다.
경기대는 지난 3월 2일부터 김기흥 경제학과 교수가 총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다.
김인규 전 사장은 손종국 전 총장 시절 경기대 상임이사를 맡았던 고 김영규(2005년 별세)씨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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