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오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시도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5-26 08:28
입력 2017-05-26 08:28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반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때 제시한 고위공직자 배제 기준에 해당하는 위장전입 등 문제가 드러났으며 이에 이 후보자가 총리로서 부적격하다고 보고 있다.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당 내부 논의를 거쳐 최종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다.
여야는 26일 청문보고서가 무난히 채택되면 29일 본회의 때 인준안 표결에 들어가기로 했다. 문제가 생길 경우 31일 본회의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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