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 요청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24 15:48
입력 2017-05-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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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을 국회에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안주영 기자jya@seoul.co.kr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수석비서관을 감찰하며, 임기는 3년이고 국회에서 후보자 3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그 중 1명을 지명한 뒤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한다.
특별감찰관은 지난해 9월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 감찰 유출 논란으로 사퇴한 뒤 8개월 째 공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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