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 이승우, 우사인볼트 같은 세리머니...[영상]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5-24 09:01
입력 2017-05-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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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같은 리(Lightning Lee).’
FIFA는 이승우의 유쾌한 골 세리머니에도 특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3만 관중 앞에서 신명나는 댄스 시리즈를 선보인 이승우의 골 세리머니에 ‘우사인 볼트’를 떠올렸다. “아르헨티나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이승우는 또다른 ’번개(bolt)‘를 빼닮았다. 이승우는 흥분한 전주 홈관중들 앞에서 자메이카 육상 슈퍼스타 우사인 볼트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이날 이승우와 백승호의 연속골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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