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녀는 BMW… 50대 아버지는 벤츠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5-23 01:06
입력 2017-05-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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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연령 따라 인기 다르네
성장세가 두드러진 일본 도요타(36.06%)와 함께 혼다(37.04%), 닛산(38.35%)은 30대 비중이 가장 높았다. 반면 미국 포드(33.05%)와 크라이슬러(32.11%)는 40대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안전한 차’라는 이미지와 함께 아버지가 타는 차로 인식됐던 볼보는 의외로 30대(36.22%) 비중이 높았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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