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선형, 석해지씨와 결혼…신부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5-22 14:08
입력 2017-05-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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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의 주장 김선형(29)이 27일 결혼한다.
김선형은 지난 3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 경기를 마친 뒤 예비 신부에게 깜짝 프러포즈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선형은 2016-2017시즌 51경기에 나와 한 경기 평균 15.12점, 어시스트 6개를 기록했다.
김선형의 예비 신부 석해지는 수려한 외모로 수차례 KBL 중계방송 카메라에 잡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의 메이크업 시연 모델로 나선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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