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용 작가 미디어아트展…24일 靑 인근 금호미술관에서
함혜리 기자
수정 2017-05-19 22:19
입력 2017-05-17 22:16
문 작가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미디어 아트와 인터랙티브 아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학생 때 작품인 ‘바디펜’에서 훨씬 진보한 방식의 인터랙티브 아트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2017-05-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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