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악관 새 대변인으로 거론되는 폭스 뉴스 앵커 킴벌리 길포일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7 11:45
입력 2017-05-17 11:1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