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조응천·박관천 대면조사’ 보도에 “사실 아니다”
수정 2017-05-15 17:22
입력 2017-05-15 17:22
조국 “착수한 적 없다…당면업무 아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사람을 불러 조사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국 민정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와 문자메시지 대화를 통해 ‘대면조사를 검토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착수한 적 없다. 당면업무가 아니다”고 대답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