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세월호 참사로 사망한 기간제교사 순직 인정 지시
수정 2017-05-15 11:15
입력 2017-05-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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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이 지났으나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에 대한 순직 인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두 분의 순직을 인정함으로써 스승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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