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층 선미서 ‘사람 뼈’ 추정 유골 1점 수습
수정 2017-05-14 17:09
입력 2017-05-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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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뼈가 발견된 곳은 4층 선미 좌현 구역으로 신원확인팀의 국과수 전문가 감식 결과 사람의 뼈로 추정됐다.
수습본부는 유골의 일부를 국과수에 보내 DNA 분석을 거쳐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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