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엔대사 “北미사일, 韓에 메시지 보내려는 의도인 듯”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4 23:41
입력 2017-05-14 23:41
워싱턴 AFP 연합뉴스
또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은 (미사일 기착지가) 점점 러시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헤일리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적절한 상황에서의 대북 대화’를 언급한 점을 고려한 듯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서 대좌하려는 방식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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