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남 검찰총장 사표 수리…문 대통령 “김수남 사의표명 존중”(종합)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2 21:03
입력 2017-05-12 21:03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윤 수석은 15일 자로 사표를 수리하는 데 대해 “퇴임식을 해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하기 어려울 것 같고 검찰도 15일 자로 퇴임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후임 인사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라며 “사의 표명을 예상한 게 아니었으며 후임 검찰총장에 대한 고민은 앞으로 대통령께서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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