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바른정당 탈당파 13명 일괄 복당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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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2 09:39
입력 2017-05-12 09:39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2일 바른정당을 탈당해 복당 신청을 한 13명의 의원들에 대해 전원 재입당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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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탈당파 복당?친박 징계해제 승인”
”바른정당 탈당파 복당?친박 징계해제 승인”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바른정당에서 탈당해 입당을 희망한 의원 13명의 복당 승인과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인사들의 징계해제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정 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당내에서 논란이 되는 일부 국회의원 복당, 복권의 입장을 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당은 또 서청원·최경환·윤상현 등 친박계 핵심 의원들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도 해제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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