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조영남, 외도 때문에 윤여정과 이혼? “딱 두 차례 바람 때문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10 09:46
입력 2017-05-10 09:4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풍문쇼 윤여정 조영남
풍문쇼 윤여정 조영남
가수 조영남과 배우 윤여정의 이혼 스토리가 ‘풍문쇼’에서 공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지난 1972년 결혼해 15년 만에 이혼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현민 기자는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 기자는 “당시 조영남이 윤여정에게 ‘네가 못생겨서 데리고 잘 수가 없다’, ‘너보다 더 좋은 여자가 생겼다’등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김묘성 기자는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조영남 씨의 외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