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홍준표 영감탱이 해명’에 “경남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다”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5-08 14:30
입력 2017-05-08 14:30
조국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홍 후보의 해명글을 인용하며 “경남 창녕을 본으로 하면서 대대로 경남에 산 집안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사람으로 어이가 없다”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