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도 ‘유담 성희롱 논란’에 위로…“심신 추스르길”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5-05 21:11
입력 2017-05-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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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5일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 씨의 성희롱 피해와 관련해 위로를 전했다.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준길 대변인은 “아버지를 위한 유세 중 예상치 못한 일을 당해 많이 놀랐을 유 후보의 따님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속히 심신을 추슬러 아버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강 본부장은 “사법부도 해당 범행을 저지른 자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벌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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