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 산학 협력·역량 강화 사업 확보
한찬규 기자
수정 2017-05-02 22:47
입력 2017-05-02 22:46
이 같은 사업 선정으로 인해 대구대가 올 들어 확보한 국책 사업비만 150여억원에 이른다. 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기존에 추진되던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것이다. 2010년 신설된 ACE사업은 학부교육 발전 역량 및 계획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왔다. 대구·경북에서는 올해 대구대가 추가됐다. 이들 대학에는 4년(2+2) 동안 매년 평균 20억원이 지원된다. LINC+사업은 대학체질을 ‘산업선도형 대학’으로 개편하기 위해 2012년 시작된 LINC사업에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통합된 것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7-05-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