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안철수는 나의 페이스메이커…끝까지 완주하길”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4-27 15:49
입력 2017-04-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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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7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대선 완주를 촉구했다.
그동안 홍 후보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안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자신이 맞붙는 4자 구도를 주장해왔다. 그는 “안철수 후보는 얼치기 좌파다. 연대 안 해도 보수가 이길 수 있다”는 논리를 주장해왔다.
앞서 올린 글에서는 “이번 대선은 좌파정권의 재등장을 막는 선거, 좌우가 극렬하게 대립하는 체재선택 대선이다. 홍준표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킨다”고 색깔론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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