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서” 곡괭이로 대통령선거 유세차 부순 50대
수정 2017-04-24 10:43
입력 2017-04-24 10:4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10분께 대구시 동구 동대구복합터미널 앞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국민의당 대구시당 소속 3.5t 유세 차에 올라가 준비한 곡괭이를 5차례 휘둘러 선거 관련 영상이 나오던 LED 패널과 차 일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를 제지하며 곡괭이를 빼앗으려던 선거사무원(67) 손을 뿌리쳐 찰과상을 입혔다.
터미널 인근에 사는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선거 유세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