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봄볕을 막아라 레벨업 자외선 차단제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4-23 17:26
입력 2017-04-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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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등급 상향조정 제품 잇단 출시
당초 국내에서는 자외선 차단 등급이 높아질수록 화학 성분이 추가돼 피부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이유로 3등급까지만 허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관련 기술이 발달한 데다 이미 4등급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해외 시장과 발맞추기 위해 국내에서도 등급을 조정하게 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4-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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