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술집서 시비 붙어 난동…경찰 조사받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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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7-04-22 22:32
입력 2017-04-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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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 엠넷 화면 캡처
래퍼 정상수. 엠넷 화면 캡처
래퍼 정상수가 술집에서 한 시민과 시비가 붙어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22일 정상수의 소속사 사우스타운 프로덕션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정상수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술집에서 한 시민과 시비가 붙었다.

정상수는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정상수는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6에 지원할 계획이었다.

정상수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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