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1분기 순익 6375억… 6년 만에 최대

백민경 기자
수정 2017-04-19 18:32
입력 2017-04-19 18:22
민영화 이후 첫 깜짝 실적… ‘골칫덩이’ 中대출채권 털어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1.44%로 지난해 4분기(1.37%)보다 0.07% 포인트 상승했다. 이자이익은 1조 2627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소폭(116억원) 줄었지만 비이자 이익은 4496억원으로 219.8%(3090억원) 증가했다. 부실채권(NPL) 비율은 0.85%로 지난해 말보다 0.13% 포인트 떨어져 건전성도 개선됐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7-04-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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