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정유미, 사랑스러운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모든 동물과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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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15 11:07
입력 2017-04-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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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정유미
윤식당 정유미
‘윤식당’ 정유미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정유미가 식당으로 출근하는 길에 보이는 동물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길에 서 있던 소를 보고는 가까이 다가가 “배가 빵빵한 게 아기를 밴 것 같다”, “너 눈 진짜 크다”, “이리 와 봐”라며 말을 걸었다. 소의 큰 덩치에도 놀라지 않으며 다가가는 정유미의 모습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를 연상케 했다.

앞서 이틀 전 만난 염소에게도 정유미는 서슴없이 다가가 등을 쓸어주며 스킨십을 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tvN ‘윤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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