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부인 김미경, ‘비서 사적업무’에 “제 불찰, 고개숙여 사과”
수정 2017-04-14 15:22
입력 2017-04-14 15:21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끼쳤다…더욱 엄격해지겠다” 사과문
연합뉴스
김 교수는 이날 ‘13일 JTBC 보도와 관련한 김미경 교수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면서 “더욱 엄격해지겠다”고 말했다.
JTBC는 전날 김 교수가 2015년께 기차표 예매와 강의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지시하고, 사적인 일에 의원실 차량을 사용하는 등의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