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헌혈’ 육군 중사 부부에 금장
수정 2017-04-11 00:24
입력 2017-04-10 22:36
연합뉴스
이들 부부는 “헌혈은 체온으로 전할 수 있는 가장 갚진 나눔”이라면서 “육군 부사관으로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04-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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