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간 장학금 전달한 현대중공업 어머니회
수정 2017-04-07 00:58
입력 2017-04-07 00:36
장학금은 어머니회가 선발한, 어려운 환경에서 모범적으로 학업활동을 하는 고교생 9명의 1년치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현대중공업 어머니회는 1977년부터 40년 동안 400여명의 청소년에게 총 3억 8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미애 현대중공업 어머니회 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과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7-04-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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