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 오늘 퇴임… 조직개편 쓴소리

윤수경 기자
수정 2017-04-06 23:02
입력 2017-04-06 22:36
“진흥·규제 한 기관서 맡아야”
5명의 방통위 상임위원 중 차기 위원장과 위원 1명에 대한 임명이 지연돼 업무 공백이 우려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위원회가 공백이더라도 사무국의 조사나 검토 등은 계속 이뤄지고, 필요한 것은 앞당겨 다 처리했다”고 답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04-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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