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사무총장에 김세연 의원… 5일 선대위 공식 출범

허백윤 기자
수정 2017-04-04 11:03
입력 2017-04-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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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은 4일 3선의 김세연(부산 금정)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바른정당은 김 사무총장의 임명과 함께 본격적인 대선 선거대책위 체제로 돌입할 예정이다. 5일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현재 김무성 고문이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고, 외부 인사 영입 등을 통해 공동 선대위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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