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시즌 첫 안타의 주인공은 LG 이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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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3-31 19:13
입력 2017-03-31 19:13
2017시즌 KBO 리그 1호 안타는 LG 트윈스의 외야수 이형종(28)의 손에서 나왔다.

이형종은 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개막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앤디 밴헤켄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터뜨렸다.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린 올 시즌 개막전에서 가장 먼저 나온 안타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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