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지지’ 우석대 교수 압수수색

임송학 기자
수정 2017-03-29 23:04
입력 2017-03-29 22:34
이에 앞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태권도학과 학과장 최모 교수 등 전·현직 우석대 관계자 4명을 전주지검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우석대 태권도학과가 지난달 12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문 전 대표의 지지모임인 ‘새로운 전북포럼’ 출범식에 학과생 172명을 참석시킨 의혹을 조사해 왔다.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해 분석 중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7-03-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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