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추성훈, 용트림 사건 설욕전 펼친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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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3-21 16:43
입력 2017-03-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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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추성훈
라디오스타 추성훈
‘라디오스타’에서 ‘용트림 사건’으로 엄청난 굴욕을 맛봤던 추성훈이 설욕전을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추성훈, 황광희, 이지혜, 정다래가 출연한다.

황광희의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세 사람이 출연한 가운데 추성훈이 과거 굴욕 사건의 설욕을 위한 녹화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4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추성훈은 “매운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 뒤 준비된 청양고추를 먹고 괴로워 했다. 또한 “탄산음료 1병을 원샷해도 트림을 하지 않는다”며 탄산음료를 마신 뒤 ‘용트림’을 발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그는 “그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과거 실패의 이유를 설명한 뒤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콜라를 원샷하고 트림을 참으며 휘파람 불기에 재도전했다.

과연 추성훈이 과거 ‘용트림 사건’의 설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그의 업그레이드 된 도전들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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