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측 “황교안 권한대행 불출마는 당연한 결정”
수정 2017-03-15 14:01
입력 2017-03-15 14:01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황 권한대행은 박근혜 정부 법무부장관, 국무총리로서 탄핵사태에 이른 공동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황 권한대행은 국민께 사죄하는 자세로 국정 안정과 공정한 선거관리 등 권한대행 직무에만 충실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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