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능 격전지’ 이젠 일요일 밤!

이은주 기자
수정 2017-03-13 17:35
입력 2017-03-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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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시청률 고공행진하자 SBS ‘미우새’시간 옮기고 tvN ‘공조7’ 선봬
하지만 인기 예능이 일요일 밤에 몰리면서 말 못 할 고민도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서장훈의 겹치기 출연이 예상되기 때문. SBS 관계자는 “개편까지 한 달가량 남은 만큼 편성 시간에 대한 논의가 계속 이뤄질 것”이라면서 “‘미운 우리 새끼’의 일요일 밤 시간대 방송은 맞지만 오후 9시대보다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3-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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