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밸런타인데이”...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에 사랑 표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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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15 14:08
입력 2017-02-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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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래퍼 빈지노가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15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일본 여행 때. 서로에 대해 정말 정말 몰랐을 때”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일본 디즈니랜드로 보이는 장소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디즈니 캐릭터 모자와 의상으로 멋을 냈다.

빈지노는 “지금은 비록 여행도 못 다니고 한국에서만 데이트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우리가 더 좋다! 해피 밸런타인 데이 스테피♥ 빨리 선물 도착하길…”이라 덧붙이며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스테파니 미초바는 “Happy Valentine’s day my love♥ 정말 사랑해요”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 2년 째 열애 중이다.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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