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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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13 10:19
입력 2017-02-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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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재소환 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재소환 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재소환 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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