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출시 ‘애플 10주년 기념 새 아이폰’ 1천달러 넘을 듯
심현희 기자
수정 2017-02-09 15:24
입력 2017-02-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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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애플 10주년 기념을 기념해 출시되는 새 아이폰의 가격이 1000달러(약 114만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IT매체 패스트컴퍼니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도 예상된다. 새로운 페이스타임 전면 카메라, 이어피스, 터치 ID 지문인식 센서 등이 스크린에 내장돼 엣지 투 엣지(edge-to-edge)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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