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 美틸러슨 국무장관과 첫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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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기자
수정 2017-02-07 09:49
입력 2017-02-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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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장관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7.1.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7.1.1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7일 렉스 틸러슨 신임 미국 국무장관과 첫 전화통화를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15분까지 약 25분동안 틸러슨 장관과 통화했다.

윤 장관은 이번 통화에서 틸러슨 장관에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맞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화 통화는 지난 1일 공식 취임한 틸러슨 장관과의 첫 공식 소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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