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4일 추가 수술 성공 ‘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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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05 21:03
입력 2017-02-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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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배우 문근영이 추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5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문근영이 어제 오전에 추가 수술을 받았다”며 “추가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1일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2일 오전 9시경 병원을 찾았고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특히 문근영은 수술을 미루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에 따라 예정돼 있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지방 공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고 응급 수술을 받았다.

한편 문근영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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