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소시지’ 의상 논란 식스밤, 컴백 예고 “새로운 멤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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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2-03 09:40
입력 2017-02-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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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소시지’ 의상 논란 식스밤
‘분홍 소시지’ 의상 논란 식스밤
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컴백한다.

소속사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식스밤이 오는 8일 신곡 ‘예뻐지는 중입니다 Before’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식스밤은 이어 1개월 후 완전히 다른 곡인 ‘예뻐지는 중입니다 After’를 발매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빅스 등 아이돌 그룹들이 선보인 3부작 도는 연간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식스밤은 이번 컴백에 앞서 유청과 한빛이 탈퇴하고 슬비와 가빈이 새롭게 투입됐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에서 네 멤버는 붉은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 중 가빈은 에일리, 미스에이, 2PM, 거미, 배치기, 에픽하이, 제국의아이들 등 여러 가수의 댄서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한편 식스밤은 지난해 파격적인 ‘분홍 소시지’ 의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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