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주는 기업 특집] 우리 가족엔 아빠 같은 든든한 회사, 소외 계층엔 엄마 같은 포근한 기업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1-23 18:37
입력 2017-01-23 18:18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1-24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